암 발병에 노출된 소방관들,

151명의 소방관이 투병 중입니다.

그러나 국가는 이를 업무상 재해로 인정하지 않아,

소방관들은 외로이 병마와 싸우고 있습니다.

119REO는 암 투병 소방관을 돕습니다.

고강도 방화복을
‘새활용’ 합니다.


방화복의 법적 내구연한은 3년, 평균 354번 현장 출동한 폐방화복이 1년 간 10,000벌 버려집니다.
방화복은 고강도의 신소재로서, 현장에서 기능을 다했다 하더라도 일상에서는 여전히 유용합니다.
비, 눈에 젖지 않는 생활 방수 기능은 물론, 불이 옮겨 붙거나 타지 않는 방염 기능도 있습니다.



핸드메이드 방식으로
꼼꼼하게 제작합니다.


방화복 1벌은 상의 16조각, 하의 10조각, 총 36개의 조각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를 하나 하나 손으로 분해하고 세척하는 작업을 자활센터 봉제교육 근로자와 함께합니다.
깨끗해진 원단은 28년차 봉제 장인이 직접 자르고, 이어 붙이고, 꿰매는 손길을 거쳐 다시 태어납니다.




수익금의 50%를
기부합니다.


현재까지 누적 판매 수익금의 50%에 해당하는 15,027,750원을 암투병 소방관을 위해 기부하였습니다.
이 기부금은 재향소방동우회를 통해 4명의 암투병 소방관에게 전달되었습니다.
1명의 소방관이 국가를 상대로 한 소송에서 승소하였으며, 다른 1건의 소송이 현재 진행 중에 있습니다.




대한민국 소방단체와
함께합니다.


대한민국 소방 관련 협회 및 단체와 소방관의 처우를 개선하고 인식을 변화시키기 위해 함께 노력합니다.
대한민국재향소방동우회와 대학생 서포터즈를 모집하고 이들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이어갑니다.
또한 토크쇼 및 전시회 개최와 관련하여 119소방안전복지사업단, 소방단체총연합회와 함께 합니다.

함께 뜻을 모아 변화를 만들어갑니다.




Partners
119REO
Supporters
소방안전복지사업단
대한민국재향소방동우회
한국소방단체총연합회

이승우, CEO
김예진, Designer
김서현, Designer
이소빈, Designer

김민선 김지윤 이예원
고주현 이수연 조가영
이수민 문예지 이단비
천재홍 이민현 정주혁
박세환 정원석 서승재
이예은 강보미 한소현
한동준 최수민 주예진
이민혁 윤수진 오현정
박정연 박연선 박민지
김혜영 김세한 김미진

안도균 김동현 이승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