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REO
서로가 서로를 구하다, Rescue Each Other
119REO에는
'서로가 서로를 구하다'는 의미가 담겨있습니다.
119REO는 폐 방화복을 업사이클링 하여,
불길 속에서 희망을 지켜낸 소방관들의 용기와 헌신을
우리의 일상에서 이야기 합니다.
불 속에서 실제 사람을 지킨 방화복으로 만듭니다.
소방관의 용기와 생존의 흔적이 담겨있습니다.
쓸린 자국, 탄 자국은 '결함'이 아니라, 용기의 기록입니다.
용기의 기록을 손으로 되살립니다.
지역 자활센터와 협력하여 지역 내 취약 계층과
방화복 세탁, 분해 과정을 함께합니다.
수익의 일부는 소방관 권리 보장에 기부 됩니다.
(암 투병 소방관, 소방관 PTSD, 공상 소방관 주거 환경 개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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