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짐의 경계에서, 다시 날다

이미지 출처 I 대한항공 유튜브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승무원 유니폼. 오랜 시간 하늘을 누비며 수많은 순간을 함께하지만, 사용 기간이 끝나면 더 이상 쓰이지 못하고 사라질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그 버려짐의 순간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보았습니다.
유니폼과 방화복, 안전을 품은 파우치로

이번 프로젝트는 사용이 끝난 객실 승무원 유니폼과 119REO의 특허 기술로 재가공한 방화복 원단이 만나 보조배터리 파우치로 재탄생되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화염은 차단하고, 폭발 압력은 분산시키는 기능을 갖춘 업사이클링 제품이 완성되었습니다.
실험으로 입증된 안전성

119REO는 실제 배터리 폭발 실험(5,400mAh 기준)을 통해 파우치의 안전성을 검증했습니다. 실험에서 파우치는 불길이 외부로 퍼지지 않도록 막아내 특허 기술이 적용된 원단의 효과를 증명했습니다. 최근 항공기와 일상에서 배터리 폭발 이슈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이번 결과는 업사이클링이 환경적 가치를 넘어 실질적인 솔루션으로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임직원과 함께 만든 사회적 가치

이미지 출처 I 대한항공 뉴스룸
보조배터리 파우치는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사내 업사이클링 기부 캠페인을 통해 선보였습니다. 임직원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 1,000개 전량이 단 10일 만에 완판되었으며, 판매 수익금 1,500만 원과 대한항공의 매칭 기부 1,500만 원이 더해져 총 3,000만 원이 조성되었습니다. 기부금은 전액 사단법인 소방가족희망나눔에 전달되어 순직 소방관 유가족과 자녀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됩니다.
또 다른 시작을 향해

버려짐의 경계에서 다시 태어난 이 파우치는 환경을 지키는 업사이클링을 넘어, 일상의 안전과 사람을 지키는 가치로 확장되었습니다. 119REO는 앞으로도 사라질 자원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고, 사회와 환경을 함께 지켜내는 여정을 이어가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Rescue Each Other.
버려짐의 경계에서, 다시 날다

이미지 출처 I 대한항공 유튜브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승무원 유니폼. 오랜 시간 하늘을 누비며 수많은 순간을 함께하지만, 사용 기간이 끝나면 더 이상 쓰이지 못하고 사라질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그 버려짐의 순간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보았습니다.
유니폼과 방화복, 안전을 품은 파우치로
이번 프로젝트는 사용이 끝난 객실 승무원 유니폼과 119REO의 특허 기술로 재가공한 방화복 원단이 만나 보조배터리 파우치로 재탄생되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화염은 차단하고, 폭발 압력은 분산시키는 기능을 갖춘 업사이클링 제품이 완성되었습니다.
실험으로 입증된 안전성
119REO는 실제 배터리 폭발 실험(5,400mAh 기준)을 통해 파우치의 안전성을 검증했습니다. 실험에서 파우치는 불길이 외부로 퍼지지 않도록 막아내 특허 기술이 적용된 원단의 효과를 증명했습니다. 최근 항공기와 일상에서 배터리 폭발 이슈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이번 결과는 업사이클링이 환경적 가치를 넘어 실질적인 솔루션으로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임직원과 함께 만든 사회적 가치
이미지 출처 I 대한항공 뉴스룸
보조배터리 파우치는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사내 업사이클링 기부 캠페인을 통해 선보였습니다. 임직원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 1,000개 전량이 단 10일 만에 완판되었으며, 판매 수익금 1,500만 원과 대한항공의 매칭 기부 1,500만 원이 더해져 총 3,000만 원이 조성되었습니다. 기부금은 전액 사단법인 소방가족희망나눔에 전달되어 순직 소방관 유가족과 자녀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됩니다.
또 다른 시작을 향해
버려짐의 경계에서 다시 태어난 이 파우치는 환경을 지키는 업사이클링을 넘어, 일상의 안전과 사람을 지키는 가치로 확장되었습니다. 119REO는 앞으로도 사라질 자원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고, 사회와 환경을 함께 지켜내는 여정을 이어가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Rescue Each Ot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