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웅의 가족에게, 우리 모두를 가족으로 이어주는 말

하늘과 바다
누군가에게는 평범한 풍경이지만, 누군가에게는 아빠가 돌아오지 않는 그날의 공간입니다.
끝까지 손을 놓지 않는 사람들

광주광역시 인근에서 진행되던 공군 비행 훈련 중 기체 하나가 이상을 보였습니다. 조종간을 잡은 공군 故 정진(가명) 소령은 1,000시간 이상의 비행기록을 보유한 베테랑 조종사로 기체가 민간에 피해가 가지 않도록 끝까지 조종간에서 손을 놓지 않았습니다. 그 덕에 민간인 피해는 없었지만 그는 더이상 어린 아들과 딸의 손을 잡을 수 없었습니다.
강원도 삼척시 인근에서 높은 파도에 고립된 근로자들이 고립되었다는 신고가 들어옵니다. 3m가 넘는 파도 속에서도 고립된 근로자를 구조하고 돌아오는 순간 파도는 해양경찰 故 병권(가명) 경장을 집어 삼킵니다. 그렇게 실종된 후 두 딸의 손을 잡을 수 없었습니다.
우리가 함께 가족이 되어 지켜야 하는 사람들

안전한 일상을 살아가는 우리 곁에는 우리의 일상을 묵묵히 지켜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군인, 경찰관, 소방관, 해양경찰관, 교도관 제복 근무자라고 불리는 사람들 중 우리를 지키기 위해 끝까지 손을 놓지 않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위험 속에서 우리의 손을 끝까지 놓지 않기 위해 애쓰다가 고귀한 생명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이런 영웅들에게 가장 소중한 가족들을 ‘히어로즈 패밀리’라고 부릅니다. 이번 펀딩은 정진 소령 가족, 병권 경장 가족을 포함한 여러 히어로즈 패밀리(순직 제복 근무자의 자녀)에게 기부금으로 전달되는 프로젝트입니다.
오늘을, 올해를 지켜줄 진짜 방화복 업사이클링

불은 사용하기에 따라 우리 삶을 유익하게 하기도하고 위험하게 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위험으로부터 소방관들이 가장 먼저 우리를 구해줍니다. 그리고 소방관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키는 방화복이 있습니다. 소방관의 용기를 구한 방화복은 3년동안 약 354회 사용 후 폐기됩니다. 119REO는 지역 자활 근로자와 함께 세탁, 분해 과정을 나누고 가방, 지갑, 키링 제작 전문가들과 함께 방화복의 용기를 되살립니다.
해피빈 펀딩 지금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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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바다
누군가에게는 평범한 풍경이지만, 누군가에게는 아빠가 돌아오지 않는 그날의 공간입니다.
끝까지 손을 놓지 않는 사람들
광주광역시 인근에서 진행되던 공군 비행 훈련 중 기체 하나가 이상을 보였습니다. 조종간을 잡은 공군 故 정진(가명) 소령은 1,000시간 이상의 비행기록을 보유한 베테랑 조종사로 기체가 민간에 피해가 가지 않도록 끝까지 조종간에서 손을 놓지 않았습니다. 그 덕에 민간인 피해는 없었지만 그는 더이상 어린 아들과 딸의 손을 잡을 수 없었습니다.
강원도 삼척시 인근에서 높은 파도에 고립된 근로자들이 고립되었다는 신고가 들어옵니다. 3m가 넘는 파도 속에서도 고립된 근로자를 구조하고 돌아오는 순간 파도는 해양경찰 故 병권(가명) 경장을 집어 삼킵니다. 그렇게 실종된 후 두 딸의 손을 잡을 수 없었습니다.
우리가 함께 가족이 되어 지켜야 하는 사람들
안전한 일상을 살아가는 우리 곁에는 우리의 일상을 묵묵히 지켜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군인, 경찰관, 소방관, 해양경찰관, 교도관 제복 근무자라고 불리는 사람들 중 우리를 지키기 위해 끝까지 손을 놓지 않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위험 속에서 우리의 손을 끝까지 놓지 않기 위해 애쓰다가 고귀한 생명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이런 영웅들에게 가장 소중한 가족들을 ‘히어로즈 패밀리’라고 부릅니다. 이번 펀딩은 정진 소령 가족, 병권 경장 가족을 포함한 여러 히어로즈 패밀리(순직 제복 근무자의 자녀)에게 기부금으로 전달되는 프로젝트입니다.
오늘을, 올해를 지켜줄 진짜 방화복 업사이클링
불은 사용하기에 따라 우리 삶을 유익하게 하기도하고 위험하게 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위험으로부터 소방관들이 가장 먼저 우리를 구해줍니다. 그리고 소방관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키는 방화복이 있습니다. 소방관의 용기를 구한 방화복은 3년동안 약 354회 사용 후 폐기됩니다. 119REO는 지역 자활 근로자와 함께 세탁, 분해 과정을 나누고 가방, 지갑, 키링 제작 전문가들과 함께 방화복의 용기를 되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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